24.08.25우리는 워싱턴에서 출발하여 오후 5시 정도 쯤 도착하였습니다.
워싱턴은 매우 더웠지만, 알투나로 오면서 시원한 바람과 넓은 자연을 보니 기분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실제로 알투나는 여름에 매우 시원하였습니다.
우리는 다음 날 더 위쪽 지역인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으로 향했지만, 우리의 여행 중에 알투나가 가장 시원하였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였습니다.
근처에는 대형 마트가 있어서 장을 보기도 좋습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피자를 먹고 마트에서 먹을 것을 샀습니다.
방에서 씻고 시원한 바람을 맞기 위해 창문을 열었는데, 맞은 편 어떤 곳에서 폭죽이 터졌고 폭죽을 뒤로 한 산과 함께 폭죽을 보는 것은 우리에게 아주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뉴욕, 워싱턴, 알투나,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보스턴, 뉴욕 일정을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호텔을 꼽으라고 하면 저는 이 호텔을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여름에 꼭 방문하세요. 워싱턴에서 알투나로 가는 도로 풍경도 매우 환상적입니다.
나는 가끔씩 그곳이 그립습니다.
22.10.09It was a bit pricey for the venue, I’ve definitely stayed in better hotels for a lot less. It was clean, nothing fancy but not scary. Would have been nice to have a comfy chair to sit in rather than a throwback from high school science class. Staff was super nice and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