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에서 가장 오래된 산 폴로 지역에서 운하를 내려다 보는 위치의 4성급 호텔로 베네치아의 명소인 리알토 다리와 산 마르코 성당, 광장은 물론이고, 베네치아 중앙역인 산타루치아도 걸어서 오갈 수 있다.
배를 이용해 호텔 입구로 진입하는 호텔은 총 24개의 화려한 스위트룸으로 꾸며져 있으며, 중세 프레스코와와 건축스타일을 반영한 전객실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객실 편의시설은 위성 TV와 도킹 시스템, 그리고 개인 바 등 현대적으로 마련되어 고급스러운 안락함을 선사한다.
또한 리조트의 작은 부티끄에서는 베네치아의 유리공예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설 정원이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도 18세기 예술가인 지오반니 바티스타의 천장화로 꾸며져 있는 레스토랑과 연회장 등의 식음료 시설과 그랜드 피아노가 인상적인 살롱, 그리고 수많은 북컬렉션을 자랑하는 도서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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