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시내중심, 그중에서도 관광지들이 밀집한 구시가지에 이름 그대로 방콕의 과거로 돌아간듯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하는 호텔이다. 이곳의 소유주인 건축가 부부는 오래된 샵하우스 건물을 복원하여 과거의 모습을 잃지않은 정갈한 Bed & Breakfast 형 숙소로 운영하고 있다.
객실은 불과 9개로 타이 패브릭, 앤틱 가구를 비치하고 오래된 건축 형태를 유지한 각각 다른 인테리어로 개성을 부여하였으며 에어컨, LCD TV, 헤어드라이어, 욕실, 전화 등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통하여 이용의 편의를 더하고 있다.
이곳은 객실위주의 Bed & Breakfast 형 숙소로 별다른 부대시설은 없으나 호텔근처에서 식당과 노점상을 찾기쉽고 차이나타운이 인근에 있어 쇼핑과 다이닝에 편리하다.
무엇보다 방콕 최고의 명소인 왕궁, 왓프라케오 사원(에메랄드 부처상), 왓포 사원(와불상), 국립박물관 등지로부터 도보거리에 있으며 현대적인 쇼핑지구인 씨암지역 또한 약 5km 로 멀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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