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류 곰팡이 냄새나고 매트리스는 꺼져서 허리가 아픕니다. 2층 복층에 침대가있는데 곰팡이핀 천막이 얼굴까지 닿는곳에서 자야합니다. 사진이랑 너무 다르네요. 화장실 따로 공용이고 샤워실은 문 안닫히구요. 남녀공용입니다. 충격적이예요. 바닥 데크는 전체적으로 기울어져있어 위험하구요. 숙소입구가 다른 사이트 식탁 옆을 통해서 드나들어야합니다. 모르는 옆팀하고 계속 인사해야합니다
1.0
23.01.10
모든게 최악
상품 Q&A
숙소 소개
[숙소소개] 숙소 소개 안녕하세요.홍천 글램핑클럽레스피아입니다. 글램핑클럽 레스피아는 잠실역에서 75km로 서울을 기점으로 치면 경기도보다 가까운 강원도 자연의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홍천강을 옆으로는 청정계곡에 접해 있는 클럽레스피아의 아침은 맑은 새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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