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의 중심부이자 두개의 강이 흐르는 프레스콰일(Presqu’ile)에 위치한 호텔로 1965년에 개장하였으며 2007년에 리노베이션을 마쳤다.
고속열차 TGV 를 탑승할 수 있는 리옹 페라슈(Lyon Perrache)역이 50m 거리에 있는 접근성 좋은 곳으로, 지하철, 트램, 버스 등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해 도시의 이곳저곳을 방문하기 쉽다.
이 외에도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크기의 벨쿠르 광장(Bellecour), 리옹에서 제일 오래된 식당인 Brasserie Georges, 구시가지 Le Vieux Lyon 등이 도보 가능한 거리에 있어 관광에도 편리하다.
모든 객실은 밝은 분위기를 띠고 있으며 평면 LCD TV, 무료 와이파이 연결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고 소음 차단 창문이 있어 조용한 투숙에 도움을 준다. 또한 리옹의 명소와 교통정보, 식당 추천과 예약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 금연건물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