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2숙소가 위치가 좋고 후기가 좋아서 예약했는데..진짜.숙소에 위생은 최고였어요..
그런데,첫날 아들이 샤워를 하는데,욕조에서 물이 세는거예요..카페트까지 젖고 아래층에 물이 흘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갑자기 양해도 없이 방에 들어와서..샤워하던 저희 아들에게 양해도 없이 문을 열려고 하신것도 충격이였습니다.
샤워는 당연히 욕조에서 하는게 맞잖아요..
그 책임을 숙박객에게 돌리는 느낌이였고..미안하다는 사과도 받지 못하고,,
저희는 샤워하다가 중단하고,,
씻지도 못하고..밤새 아무런 얘기도 못듣고 잠이 들었네요..
정말 어이없지만,,좋은게 좋은거니까,,참았네요..다음날도 사과없이..
방을 옮기던지,수리를 해서 사용할건지 물어보길래,,그냥 귀찮아서 사용을 했습니다.
사고라는건 있을수 있는데..
사장님의 표정과 화내는듯한 목소리는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체크아웃을 할때도 사과 없으셨고..
화난표정으로 우리를 보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간 더니든이라는 낮선곳에서의
안좋은 첫인상인 되어버렸네요...
제가 아고다에서 숙소를 예약해서 많이 다녀봤지만,,참고로 vip 프리미엄입니다.
이런 사장님은 처음이였습니다.
더니든을 다녀온지 두달이 되어가는 데..아직도 그날 기억은 남습니다.
숙소에 대한 안좋은 후기를 잘안쓰는데ㅔ..이런후기를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25.05.05Our room is clean and comfortable with good heating amenities, a large kitchenette and spacious.
Very considerate service from the lodge to provide ear muffs for noisy nightlife across the street but the noise was not intolerable.
Plenty of food options with Busters Green, korean house and other international options along the street just a short walk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