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도야 오오하시, 유후인, 일본
숙박날짜 선택
성인 2명, 아동 0명 / 객실 1개
야도야 오오하시
(Ryokan)Yadoya Oohashi
1235, Yufuincho Kawakita, Yufu-shi, Oita, Japan,
지도
이용후기
4.7(63개)
5.0
프라이빗 온천: 객실 내 개인 온천 덕분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픽업 서비스: 유후인 역에서 숙소까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짐 걱정 없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최고의 친절함: 모든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결도: 객실이 매우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쉴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유후인에서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4.2
The room was spacious and clean. An outdoor private onsen was amazing. Breakfast and dinner were included in the plan which was super delicious and the staff are all super friendly and they can speak English!
4.8
우선 픽업서비스 있어서 로밍하신분들 그냥 전화 하면 와주시고 사전에 아고다 숙소랑 채팅가능합니다.
저녁밥은 일본 음식 짜다 들어서 일부로 샤브샤브 먹었는데 한국이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
근데 고기 진짜 입에서 녹아내려요. 특히 참깨?향 나는 연갈색소스에 찍어먹는게 개맛있어요.(돈값함) 다만 엄청 좋은고기라서 석식 세트메뉴는 300g이고 추가하면 150g나오는데 5400엔이라 돈 엄청 많으신거 아니면 먹을거 사고 들어가십쇼.(편의점 말고 이온인가?(EONE) 검색해서 거기서 장 보고 가세요)
물은 다른 호텔과 다르게 1.2L?짜리 큰거 있고 콜라(유료)도 호텔안에 있어서 안사도됩니다.
그리고 세면도구 다 있구요(눈에 붙이는 온열뭐시기도 있었음) 수건 6개인가 담겨있는데 진짜 보들보들하고 향도 좋고 그중에서 진짜 트린트먼트 너무 좋아요. (그래서 하나삼)
온천은 밤에도 행복했지만 조식 먹기전에 일어나서 씻고 온천 들어가면 새소리가 들리는데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정말 좋은 기분이였어요. 하루잡은거 진짜 존나 후회중입니다. 이틀할걸 그랬어요. ㅠㅠㅠㅠㅠㅠ 그후에 텐진으로 놀러갔는데 여기밖에 생각 안났어요.
재방문 의사 100퍼구요 쇼핑이 아닌 휴식과 일본만의 특색을 즐기고 싶으시면 여기 조오오오오온나 강추 드립니다. 특히 커플들
5.0
입실부터 퇴실까지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 완벽한 호텔 !! 스끼야끼 먹고 개인 노천탕에서 피로를 풀고 아침엔 일본 가정식 스타일의 조식까지 !!! 유후인역까지 픽업도 해주고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5.0
두 명에서 묵기에는 정말 좋은 료칸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하는 온천이..진짜 좋아요😊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4.7/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63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63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5.0
프라이빗 온천: 객실 내 개인 온천 덕분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픽업 서비스: 유후인 역에서 숙소까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짐 걱정 없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최고의 친절함: 모든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결도: 객실이 매우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쉴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유후인에서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4.2
The room was spacious and clean. An outdoor private onsen was amazing. Breakfast and dinner were included in the plan which was super delicious and the staff are all super friendly and they can speak English!
번역하기
4.8
우선 픽업서비스 있어서 로밍하신분들 그냥 전화 하면 와주시고 사전에 아고다 숙소랑 채팅가능합니다.
저녁밥은 일본 음식 짜다 들어서 일부로 샤브샤브 먹었는데 한국이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
근데 고기 진짜 입에서 녹아내려요. 특히 참깨?향 나는 연갈색소스에 찍어먹는게 개맛있어요.(돈값함) 다만 엄청 좋은고기라서 석식 세트메뉴는 300g이고 추가하면 150g나오는데 5400엔이라 돈 엄청 많으신거 아니면 먹을거 사고 들어가십쇼.(편의점 말고 이온인가?(EONE) 검색해서 거기서 장 보고 가세요)
물은 다른 호텔과 다르게 1.2L?짜리 큰거 있고 콜라(유료)도 호텔안에 있어서 안사도됩니다.
그리고 세면도구 다 있구요(눈에 붙이는 온열뭐시기도 있었음) 수건 6개인가 담겨있는데 진짜 보들보들하고 향도 좋고 그중에서 진짜 트린트먼트 너무 좋아요. (그래서 하나삼)
온천은 밤에도 행복했지만 조식 먹기전에 일어나서 씻고 온천 들어가면 새소리가 들리는데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정말 좋은 기분이였어요. 하루잡은거 진짜 존나 후회중입니다. 이틀할걸 그랬어요. ㅠㅠㅠㅠㅠㅠ 그후에 텐진으로 놀러갔는데 여기밖에 생각 안났어요.
재방문 의사 100퍼구요 쇼핑이 아닌 휴식과 일본만의 특색을 즐기고 싶으시면 여기 조오오오오온나 강추 드립니다. 특히 커플들
5.0
입실부터 퇴실까지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 완벽한 호텔 !! 스끼야끼 먹고 개인 노천탕에서 피로를 풀고 아침엔 일본 가정식 스타일의 조식까지 !!! 유후인역까지 픽업도 해주고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5.0
두 명에서 묵기에는 정말 좋은 료칸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하는 온천이..진짜 좋아요😊
상품 Q&A
숙소 소개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RIVIA 회원은 더
혜택받고 여행하세요!
최대혜택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1박 평균가 222,51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