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가격대의 숙소마다 자세한 후기가 없어 몸소 겪어보고 쓴 한국인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장점은 없어요 단점만 있습니다 3박하면서 느꼈던 점 쓸게요
1.집주인과의 연락
도착하기 한참 전에 메신을 보냈지만 읽고도 답이 없었음 불안한 마음으로 건물 앞에 도착했고 무작정 기다리다보니 어디선가 나타나서 확인해줌...
2.위생최악
이불은 언제 빨았는 지 모를 만큼 누렇게 되어 있었음 덮기 싫어 죽는 줄
화장실 하수구에서 악취가 심해서 화장실 문 안 닫고는 못 있음
3.3박하며 불편?했던 점
-4명이 3박을 하는데 수건 제공이 제한적이고 처음 제공 후 제공이 안 되어 적은 개수의 수건으로 쓴다고 쓴 거 또 쓰고 했음(수건에서 냄새가 너무 나서 닦기 찝찝하고 싫었음-이탈리아 다 그런가 했지만 피렌체 숙소는 냄새가 나지 않는!! 수건 교체,휴지 추가,청소 모든 게 다 이루어짐)
-유럽은 석회?수라 한국에서부터 필터기를 챙겨가서 샤워기부분 필터기로 교체했으나 샤워기와 해바라기샤워 두 군데서 물 틀면 동시에 나옴 누를 만한 부분도 없고... 그런데 최악은 다음날부터 해바라기 부븜에서만 물이 나옴... 필터기는 쓰지도 못햇음
-!!!!!매일매일 물이 나오다가 끊김
4명이 씻는데 2명 씻고부터 남은 사람들은 쫄쫄 나오는 물로 어찌저찌 해결함(생수 산 걸로도 씻음)
물이 부족한 건지 변기 물도 안 내려가서 집주인한테 연락함 하지만 읽고 또 답이 없음
4.소음
처음 어플로 예약할 당시 건물이 아닌 더 안쪽 건물로 안내함 이건 그렇다 치지만 건물 1층에 댄스스튜디오?가 있어서 노랫소리가 계속 들림 자다가 4명 다 깸(이 시간에 노래를 튼다고?? 싶었음) 말소리 티비소리 등등 방음이 안 되어서 자는 동안 정말 여행의 피곤을 푸는 게 아니라 잠을 못 자고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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