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과 클로브 농장이었던 하우스를 개조하여 운영하는 방갈로 호텔로 영국과 말레이시아의 특성이 잘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분주한 조지아 타운에서 조금 벗어났지만 걸어 나갈 수 있는 조용한 거주 지역에 위치하며 요새 유적으로 별 모양을 하고 있는 콘윌리스 요새와 시청 건물, 세인트 조지 성당은 반경3 km 로 멀지 않다. 더불어 중국식 불교 사원인 켁록시 사원은 차량 10분 정도 소요된다.
총 6개의 스위트형 객실은 나무 바닥과 네 모서리에 기둥이 있어 덮개가 달린 침대, 모기장을 갖추었고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특성이 섞인 장식과 타일, 창문으로 꾸며졌으며 무료 wifi, 에어컨, LCD TV 와 같은 모던한 시설도 구비하고 있다. 그 밖에 월계수 나무와 열대 나무로 가득한 열대 정원과 평온한 수영장도 마련하여 좀 더 평화로운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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