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역사를 만나는 도시라고 불리는 교토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8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부티크 호텔이다. 모던함과 전통문화가 어울려있는 시조거리와 같이 객실은 간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본의 변화하는 계절을 반영한 전톡적인 색감이 같이 어울려져 인테리어 되어있다. 가까운거리에 니시키마켓(Nishiki Market)이 있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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