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6대저택처럼 그랩이 입구 앞까지만 진입 가능하여 안전과 리조트 보안이 뛰어났습니다. 리조트 직원 분이 친절하게 로비까지 짐을 옮겨줍니다. 로비까지 들어가면서 엄청 큰 야자수 숲과 잘 정돈된 정원을 잠시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는 길에 밤에 특히 예쁜 대형 카페가 하나 있어요. 첨에는 좀 특이하다 싶었는데, 야외 좌석도 있고 에어컨 빵빵한 실내도 있는 멋진 카페입니다. 넘 좋아서 하루에 두 번 갔었어요.(리조트와 관련있는 카페인지는 잘 모름) 편안하게 카페 이용하고 싶으면 살짝 추천드려요.
리셉션의 매니저와 직원분들은 모두 여유가 있고 매우 상냥하게 대하여 주셔서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야외 수영장은 밤에 엄청 예뻐요. 푸른 아쿠아 빛깔로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호이안 돌아다닌다고 늦게 와서 사용은 못해봤지만, 보기만해도 멋져요.
객실은 굉장히 넓은 편이며, 베란다가 엄청 근사합니다. 주변 야자수 숲이 가득해서 동남아 여행 온 기분이 절로 납니다. 그리고 개방감 장난 아니게 좋아요.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는 위치여서 매우 시원하고 시야가 뻥~뚫립니다.
4성급 리조트인데도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 최고입니다. 한국인에게 중요한 것 하나! 한국여행객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
금발의 외국 여행객분들이 많아서 외국에 온 기분이 절로 든답니다. 중국분들도 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리조트에서 결혼기념일 방문을 축하한다며 정성스럽고 맛있는 케이크를 냉장고에 넣어주셨어요. 냉장고를 안 열어봤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했어요.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여기서 뒤늦게 감사를 드린다는 말을 전합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가는데 그랩 이동으로 엄청 가까워요. 그랩이 바로 잡히니 승차 위치가서 콜하시면 되어요. 올드타운까지 1천원대 나와요. 걸어가도 되지만, 올드타운에서 걸어다닐 것이니 편하게 타고 가세요. 호텔 앞의 도로로 나가면 마트와 식당들이 매우 많아서 편합니다. 외진 곳이 아니었어요. 옛날 구글 거리뷰 사진 때문에 잠시 오해했었습니다. 요즘 호이안 주변은 모두 엄청 번화했더라고요.
머물수록 멋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파비용 리조트를 강력 추천합니다! 다음에 들리면 3박 이상 머물려고 합니다. 근처에 밤 늦게 까지하는 식당들도 있어요~~
26.05.06Hotel, facilities and staff are so nice. Really pretty. Location is perfect. Nice walk into the old town and surrounding local foods.
26.04.26Beautiful hotel with kind staff. Breakfast however could’ve been better
26.04.25We stayed here for 4 night and absolutely love the hotel. Friendly staffs, great location, quite countryside style. We will come back here on our next visit.
26.04.25Great place in hoi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