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5일본 여횅은 이번이 3번째이고 여러곳에서 숙박을 했습니다만 이곳이 가장 아름다운 숙소였습니다. 2월말 늦은 겨울이 아니라 한창 때의 봄이나 가을에 간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예약할 때는 사실 온천이 있는 줄 몰랐는데요, 막상 숙소에 도착하고보니 온천도 있어서 온천욕도 잘 즐겼습니다. 다만 주변에 편의점 같은 곳도 없고, 밤이 되면 사방이 어두운 편이니 너무 늦지 않게 들어가시고 필요한 게 있으면 미리 챙겨서 들어가세요. 주인 부부께서 무척 친절하십니다.
25.02.26정말 친절하신 노부부께서 운영하십니다 비록 겨울이라 좀 많이 춥고 낡긴했지만 욕탕도 프라이빗하게 쓰고 택시 잡아달라 부탁했는데 친절히 불러주시고 갈때 배웅도 해주셔서 감동했어요! 너무 상냥하셔서 하루가 기분이 좋아졌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겨울에 가실거면 핫팩 든든히 챙겨서 이불에 붙이고 주무세요
25.02.16장점: 저렴함. 주인분들이 친절함. 숙소 내에 프라이빗 온천이 있다보니 프라이빗하게 지내기에 나쁘지 않음.
단점: 중심가에서 상당히 멀어서 찾아가기에 쉽지 않음. 숙소의 노후화가 심한 편 (일본 기준으로도)
25.02.10다른 이용 후기처럼 노부부께서 환영해주셨습니다. 온천도 45분씩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애인과 함께 피로 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난방도 잘 되고, 이불도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1가지 아쉬운 점은 화장실과 샤워실이 개별로 없어서 약간 불편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유후인 번화가 거리랑 너무 가깝고 좋아서 다시 한 번 이용하고 싶은 숙소 였습니다!
25.02.04가격대비 괜찮습니다.
욕장이 많이 허름합니다 특히
샤워기는 물이 쫄쫄나와서 샤워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개인탕에 사용 여부는 직접 욕장앞에가서 사용중인지 비어있는지 확인하는 방법뿐입니다.
최신화되서 방안에서 확인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드라이기는 딱 한개있습니다.
수건 가져가셔야합니다.
방음이 안됩니다.
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고 했지만 생각보다 더
안으로 걸어가야해서 밤에 무섭습니다
혼자는 비추드려요
방은 장미여관같은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