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8전화드리니 한걸음에 달려나와주셨어요. 혼자 여행하며 들린곳인데 펜션지기님께서 함께 계시다보니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껴졌네요. 가격도 좋고요.
근처에 걸어갈곳은 아무것도 없어요 ㅎㅎ
편안하게 쉼을 갖고 경치구경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엔 딱인 곳이었네요.^^ 또 들릴게요!
25.10.22 길이 막혀서 고생하며 깜깜허져서 도착했는데
두 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따뜻한 인절미를 내어주셨어요. 구석구석 오래동안 가꾼 손길이 느껴지는 깨끗한 공간이어서 좋았고 계곡을 바라보는 조용한 곳이라 머무는 것만으로도 푹 쉬는 기분이었어요. 외출해서 올 때마다 웃으며 반겨주시고 편안히 지내도록 살펴주셔서, 앞으로도 평창을 생각하면 두 분의 웃는 모습이 떠오를 것 같아요.
25.05.042박3일 강원도 여행 계획했는데 속초1박은 한달전 예약했으나 혹시몰라 2번째날 예약을 안했는데 출발전날 숙소를 찾아보니 가성비있는 숙소가 없더라구요 청소년 둘있는 가정인지라 사생활 차원에서 룸 두개를 예약하려니 60만원~검색을 거듭한끝에 평창에서 가성비숙소를 발견하고 예약성공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룸을 중복 예약했는데 사장님의 배려로 근처 숙소를 쓸 수있었고, 체크인할때도 두분이나와 반겨주시고 맛집도 소개해 주셔서 따뜻했습니다~
숙소는 신경써서 가꾸신 느낌이 많이났고 준비할것없이 맨몸으로와도 될만큼 비치된것들이 꼼꼼했어요 사장님이의 펜션에대한 애정이 넘치는 숙소랄까^^
25.03.02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이불도 뽀송하니 좋습니다. 급하게 예약 잡았는데 편하게 잘 쉬다 갑니아.
25.01.31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입구쪽부터 있는 3대 강아지들이 있어서 정겹고 아이들이 좋아해요♡
조용하고 노래방시설까지 무료이용할수있어서 더욱 좋고 여름엔 유명한 계곡이 바로 옆에 있어서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