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7따뜻한 온돌 오예스
22.10.04후기보고 선택했는데 권하고 싶지 않아요.메트리스는 푹 꺼져서 잠 못 잤어요.드라이기는 깨져있고 편의 시설이 엉망이였어요. 잠깐이라서 그러지 비추천입니다
22.10.02가성비 대비 최악의 숙소 경험을 했습니다.
4인기준 18만원에 숙박했는데 아래와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1. 불친절 응대
2. 요가 매트 사이즈의 매트요(전기요 같은거 아닙니다. 겉만 황토색, 비닐커버 매트). 황당했습니다.
3. 10월 1일 산속위치인데 냉골방. 낮 기온이 높더라도 저녁 기온은 14도. 산속은 춥습니다.
개별 난방이 아니어서 난방을 요청했더니 춥지도 않은데 요청한다고 차갑게 응대하더군요. 그래도 요청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카탈스러운 손님이라는듯 바라보며 '야간전기를 써야하니 어차피 12시 지나 한참후에나 따스한 온기가 생길거다. 그래도 해주느냐' 하더군요.
난방해달라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듯 알겠다했습니다. 새벽 1시 30분쯤 바닥의 온기를 느꼈고 그 사이 추위에 떨며 새우잠을 청해야 했습니다.
정말 가성비 최악의 숙소.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23.08.21아고다측의 실수도 있었고 중간에 화가나는 일도 있었지만 일단 숙소에 대해서만 써볼게요
3층이지만 엘리베이터 없었습니다.
식탁이나 상은 따로 없었고 아주 나즈막한 동그란 원통형으로 있어서 밥먹기 좀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4명을 예약했는데 베개는 4개인데 이불이 2개길래 부족할거같아서 하나 더 받을 수 있겠냐고 하니 최대인원이 원래 2명이라서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직도 이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4명이 가능해서 4명을 예약했는데... 이불 한개를 더 받으려면 1만원을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방. 방에 무슨 날파리 같은게 얼마나 많은지.... 음식물도 없는데 왜그렇게 많은지도 모르겠고 바닥을 먼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휴지로 닦아도 거뭇거뭇거리고..
냉장고는 틀어놓나 마나 진짜 엄청 약해서 냉동식품은 다 녹고 시원한 물도 못마셨습니다
수압 약해요. 필터없는 필터샤워기는 처음보네요 수압이 너무 약해서 씻기 싫은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창틀도 너무 더럽고 부엌에 있는 곳도 곳곳에 녹슬고 지저분 한 모습...
그나마 다행이었던 점은 에어컨이 정상작동했던점. 연박이라 그런지 수건을 한번 더 주셔서 부족하지 않게 사용한 점. 사장님 말씀으론 최대2인용 방이 다행이 조금 큰편이었다는 점이 다행이었구요. 2박에 약 40만원, 이런 컨디션의 펜션.. 다시는 성수기에 여행다니지 말자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