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9I stayed 2day but i wanna stay more.
Master was like grandma and feel like good person.
I can see traditional japanese type ryokan and it was wonderful experiment . I recommand this place who wanna feel japanese traditiomal culture.
25.10.10주인 할머니가 친절하시고 나리타 공항 근처라 돌아가기전날에 숙박하기 좋은곳입니다.
24.12.15나리타 공항에서 버스타고 30분이면 가는 거리에 위치함 (대신 정류장에 내려서 또 약 5-10분간 걸어가야됨ㅇㅇ) 주변에 편의점이나 마트를 가려면 차타고 이동해야됨
호텔이 아니라 민박집 느낌 다다미방임
시골에서 한적하게 요양st로 여행오는거 아니면 비추
민박에서 바로 출발하는 공항셔틀 없음
도쿄가려면 버스타고 => 공항가서 => 직통버스나 지하철 타야됨 ㅇㅇ
주인분은 친절하심 근데 방에서 이상한 냄새남... 뭔냄샌진 모르겟음.
화장실 목욕탕 구비되어있으나 민박집느낌이라 방안에 있는게 아니라 공용 화장실 / 공용 목욕탕 느낌 ㅇㅇ
샴푸 린스 바디워시 폼클렌징 로션 일회용품 구비되어있음 ㅇㅇ 드라이기도
냄새났던것만 빼면 하루쯤 묵기 나쁘지않음
대신 치바쪽에볼일있을때 ㅇㅇ ..... 도쿄는 무리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24.10.14일본전통숙소,옆에있는 아들이 운영하는 펍,한적한시골, 도쿄에서 경험하지못하는 조용한 일본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4.10.10So you want to escape the city-side for a taste of the rural? This is the place. Owned by a fantastic older-couple, this Ryokan is VERY historic & immaculately clean/quiet. There’s long paths by the riverside in both directions, allowing you to explore the beautiful countryside. Also laundry, food options, and bicycles for rent within a short walk!
From Terminal 2, bus-stop 13, the Tako Town Community Bus runs every 40 minutes. Get off @ the 4th stop & it’s a .3 mile walk to the Ryo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