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5남편과 1박2일 안면도 여행
숙소 검색을 하다가 저렴한 숙박비맛있는 조식이 무료제공
가성비가 뛰어난 이곳
평일날이라서 근처 펜션이 모두다 한가해서 너무나 조용
조만간 또다시 갈예정
숙소는 오래되었지만 너무나 정성스럽게 관리하신 흔적이~~
모든게 다 깔끔합니다
저녁에는 1인 이만원에
한상가득 목살 바베큐로(저는
저녁과 아침죽이 가장 맘에 들어
선택함)
저녁은 하루전 예약
잘 쉬고 왔어요 시간나면 며칠만
쉬고 오고 쉽네요
아침에 맛있는 죽먹고 펜션에서
가까이에 있는
나문재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가는 시골길이 너무 이뻐서(계절탓도 있어요)
사장님이 꼭 큰길로 가라고 했는데
티멥에 의존하면 되지만
밭길도 나옴 작업하시는분이 차를 빼줘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초보는 그냥 좋은길로 가세요
가성비 좋은 숙소입니다
25.02.14위치와 바베큐 시설과 친절한 사장님까지는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노후된 시설과 가장 중요한 위생이 깨끗하지 못하고 티비 근처에 마구잡이로 섞여있는 멀티탭과 굴러다니는 먼지와 머리카락이 있었습니다. 방 바닥이 전체적으로 청소상태가 별로였고, 겨울에 난방이 잘 되지 않아 추웠습니다. ㅠㅠ
그리고 숙소 근처에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정말 잠깐 열려있을때 침대 밑으로 들어간 걸 모르고 잠들었는데, 원래 동물을 좋아하지만,
여행와서 숙소에서 같이 잠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저녁 바베큐 먹고 씻고
잠들려고 할때 그제서야 고양이가 침대 밑에 고양이가 있다는 걸 알았고!!!
고양이가 아무리 해도 침대밑에서 계속 나오지않고 밤새 고양이가 야옹야옹 내내 울어서ㅠㅠ
정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숙소에서 저녁 바베큐와 사장님은 좋았지만;;
숙소 위생과 고양이와 난방문제때문에
잠도 못자고 정말 빵점짜리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