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구 냄새나는 화장실
- 불친절한 사장님
- 옆방이랑 문 하나..
간단한 과자간식을 사서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쳐다다보실래 들어가서 먹는다햇더니 안에서 먹으면 안된다고 .. 간단한 것만 드실수 잇다며 심지어 쓰레기도 숙소 맞은편에 가져다 버리라고 하셧음 ..
후에 숙소 방 들어가보니 음식 먹을수도 잇는거였고 쓰레기도 그냥 방안에 두면됌
화장실도 하수구 냄새가 너무 나서 ㅠ 힘들었습니다
늦게 예약해서 어쩔수 없이 선택한 곳이였는데 다시는 방문 안할듯 .
2.4
22.12.22
소음으로 인해 잠을 잘 수 없는 숙소입니다.숙소는 위생적이나 방음이 하나도 되지 않아 힘들었어요. 새벽 넘어서까지 옆방에서 티비소리뿐만 아니라 이야기하는 모든 내용이 들려옵니다. 주인분께 소음 관련하여 연락드려도 답이 없습니다.
주요 시설/서비스
체크인15:00
체크아웃10:30
흡연불가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3.5/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7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1.4
26.05.12
- 하수구 냄새나는 화장실
- 불친절한 사장님
- 옆방이랑 문 하나..
간단한 과자간식을 사서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쳐다다보실래 들어가서 먹는다햇더니 안에서 먹으면 안된다고 .. 간단한 것만 드실수 잇다며 심지어 쓰레기도 숙소 맞은편에 가져다 버리라고 하셧음 ..
후에 숙소 방 들어가보니 음식 먹을수도 잇는거였고 쓰레기도 그냥 방안에 두면됌
화장실도 하수구 냄새가 너무 나서 ㅠ 힘들었습니다
늦게 예약해서 어쩔수 없이 선택한 곳이였는데 다시는 방문 안할듯 .
2.4
22.12.22
소음으로 인해 잠을 잘 수 없는 숙소입니다.숙소는 위생적이나 방음이 하나도 되지 않아 힘들었어요. 새벽 넘어서까지 옆방에서 티비소리뿐만 아니라 이야기하는 모든 내용이 들려옵니다. 주인분께 소음 관련하여 연락드려도 답이 없습니다.
상품 Q&A
숙소 소개
[숙소소개] 숙소 소개 단경은 1943년에 처음 세워져 긴 역사를 지닌 한옥입니다. 옛 한옥의 형태를 개조하지 않고 오직 보강, 보수로만 보존했으며, 한옥과 마주 보는 벽돌 건물에 사용된 재료들도 그대로 보존했어요. 하지만 한옥과 다르게 갤러리 겸 공용 공간의 카페 시설을 마련하여 머무는 여행객들의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경은 ‘밝음의 시작’이라는 뜻이 있어요. 아무래도 제가 조각가의 길을 걷다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게 되는 새로운 시작이었고, 이곳에 머무르시는 여행객들이 예의와 배려심이 가득한 사람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의 뜻도 담았습니다. 고즈넉한 전통의 미와 트렌디한 모던함이 아름답게 공생하고 있는 단경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시는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