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5방과 바로 이어진 바베큐 시설은 정말 좋았습니다 숙박은 그냥 좀 오래된 민박집이에요 방이 그리 크지도 않고
24.03.03추운날 머물기 너무 힘들어요 ..
한기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출입문 한겹이구요
난방도 중앙난방조작이라 온도를 조절못해요;; 복층은 온돌난방도 잘 안되서 새벽에 추워서 깻습니다 ...
출입문 바로 옆이 화장대인데 너무 추워요.. 참고로 화장대에 콘센트도없습니다
드라이기 쓰실분들은 집에서 거울 챙겨와서 tv옆 콘센트에서 쓰셔야해요
또 복층이지만 지붕 /\ 모양으로 인해 목을 꺾어가며 올라가야 합니다 ... 사진에선 교묘하게 이부분이 안보이게 찍으셨더라구요ㅠ
참고로 아고다에 체크아웃 시간 12시로 명시되어있는데 사전고지없이 오전11시가 체크아웃 시간이라고 하네요~ 사장님께서는 아고다가 체크아웃시간을 안바꿔준다며 툴툴거리십니다..
11시체크아웃 참고하고 가셔야지 11시10분쯤 노크소리가 들려도 당황하지 않으실듯요..
결론은... 이 펜션을 선택한 제 손가락을 자르고싶어요
정말... 비추입니다.. ㅠㅠㅠㅠ
23.08.31늦은시간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아주머니
너무좋은뷰를가지고있어서 깜짝놀람
주변 편의점가깝고 식당 근방에있습니다
또가고싶은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