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8히가시코엔지 역과 나카노 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거리상으로는 히가시코엔지 역이 좀 더 가깝습니다.
이동 편의를 위해 나카노 역에서 걸어갈 경우 약 10~15분을 걸어야 하며 캐리어가 있을 경우 주변 길이 좀 좁아서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호텔 건물 자체가 꽤 낡은 편이고, 내부 시설들도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들은 있지만 크게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설비가 연식이 꽤 있어 보입니다.
외출 시 문을 여는 카드키를 프런트에 맡겨야 하며,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 불편함이 좀 있습니다. 프런트가 있는 지하 1층에는 간단한 음료, 물을 파는 자판기가 있습니다.
직원의 접객 태도는 훌륭했습니다. 1층 방이다 보니 창문을 통해서인지 작은 거미 한마리가 들어와서 이를 잡고 프런트에 알려드렸더니 방을 새로 청소해주시고 다른 벌레가 있는지 확인 및 살충제 살포까지 해주셨습니다.
걷는 것에 크게 거부감이 없고 싼 가격에 독립된 공간에서 잠만 잘 수 있으면 된다면 추천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