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325년 12월 31일부터 26년 1월 2일 까지 묵었습니다.
인원이 많아서 3층에 하나, 4층에 하나 이용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 표현으로는 "짱 넓고 좋다" 라네요.
실제로 넓고 좋습니다.
넓은 침실과, 빵빵한 와이파이, tv와 충전기, 에어컨(냉난방), 넓은 소파 등이 있는 거실, 주방용품많고 가스렌지와 세탁기 등이 있는 주방, 어매니티 많고 헤어드라이어, 욕조딸린 화장실 등이 있어서 불편함 없었습니다.
위치도 지하철역과 가깝고, 그 중간에 큰 마트(동네 에브리데이 크기)도 있어요.
아주 아주 만족하고,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고,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25.12.20* 방 번호, 숙소 출입 비밀번호, 키 보관함 비빌번호는 아고다에 등록되어 있는 메일로 호스트가 보내준다고는 하나, 저는 하루전날 깨달아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십니다. 새벽에 걸었는데도 받아주셨어요 .
아니면 숙소 이메일로 바로 쏴도 되는데 답변받는데 반나절에서 다음날까지.. 좀 느립니다
일본 호텔들은 다 너무 작아서 좀 구분되어있는 곳을 찾다찾다 침실따로 주방따로 화장실 따로.. 골져스한 사진에 홀려서 4박 했어요.
생각했던 숙소는 아니었지만, 뭐 엄청나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단점]
1. 제가 간 방(801호) 층고가 낮아요. 침실에서 나오면 주방이 있는데 거기 천장에 붙어있는 전등말고, 줄조명이라고 하나요.. 남자친구야 키가 크니 부딪친다해도 키가 166cm인 저도 그냥 쾅 부딪히길래 피해서 다녔어요ㅋㅋ
2. 뭐 티비는 틀면 OTT없는건 고사하고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Esim때문인지 핸드폰도 미리 다운해가지않으면 어플이 다 먹통쓰.. 이건 마이 mistake.
3. 수건을 많이 요청 드렸으나, 2명이서 4박에 4장, 중타올 1장.. 양말 빨래 하면서 같이 돌렸네요ㅎ;; 수건 여유분 챙겨가시길..ㅇ
4. 난방,,온풍기? 있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건조합니다. 자다가 중간에 깨면 코가 너무 바싹 말라있어서 코피날거같은 그기분..
[장점]
1. 돼지코(220V+USB3개+c타입) , C타입 충전선 있음(침대 옆 서랍 열어보세요) 단 길이가 별로 길지않고 충전이 느리니 한국에서 2m짜리 구매해서 가십쇼. 생각보다 단자가 침대와 멀어서 핸드폰을 침대에서 할 수 없을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돼지코도 제 방에나 있었지, 다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방문전에 미리 이메일로 필요한 거 말해놓으세용
2. 세탁기 - 가자마자 바로 통세척부터 돌렸습니다. 있는게 어디에요ㅠㅠ 세제 없어 당황하지마시고, 입구에 있는 웨건에 캡슐세제 준비되어 있슴니다.(모르고 산 사람, 섬유유연제 당연히 없음)
3. 청소기 있습니다.
4. 샴푸, 린스, 바디워시, 일회용 타월, 칫솔 구비되어 있음 .(칫솔은 가져온걸로 사용하십쇼. 닦아보시면 앎)
5. 옷걸이 많아요.
그냥 오자마자 28인치 20인치 열여서 물건 다 꺼내고 옷 다 옷걸이에 걸어뇠어요. 그리고 옷장 틈안에 캐리어 두개 넣어놓으니 그래도 쓸만했다.
6.작지만 테이블 있음, 큰거울 있음,
7. 반층 올라가야 하지만 엘베가 있도다.
* 사쿠라가와역(한신) 도보 5분, 편의점이나 마트도 도보 5분거리에 위치
25.12.04주인장 연락도안받고 체크인 방법(비밀번호 등) 아무것도 안알려줌 ㅇㅇ 현지인한테 전화빌려서 겨우 고객센터 연락해서 체크인했음 . 길바닥에서 잘뻔함 걍 안가는거 추천ㅇㅇ
25.01.30진짜 좋아요. 일본 숙소가 좁아서 힘든데 여긴 넓고 쾌적합니다.
24.06.03The place is a dumpster, nothing like the photos. The hygiene was horrendous. There are hair on the bed and floor.Mouldy room stank. We contacted the operator who “graciously “ offered to either refund us the cleaning fee for one day ( about $44 aud) or send a staff to clean again?! Isn’t this your responsibility to clean up the room before we came?! We arrived early in the morning had to stay for 2 nights but left immediately the first time we can. This horrible place almost ruin our trip in Japan. If this is what Japanese service stands for, shame o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