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3동해에서 울진으로 내려가는 길에 묵을 곳이 필요해 급히 예약한 엠마오 펜션. 후기글에 사장님 부부께서 친절하시고 숙소가 깨끗하다는 평을 보고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감동 받은 포인트:
1. 수건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2. 폼클렌징 있는 곳 처음 봤어요. ^^ (저희 사춘기 아이가 이거 좋은 거라면서.. ㅎ)
3. 이불이 너무 뽀송해서 세탁팁을 받고 싶은 정도에요.
4. 사장님 부부 매우 매우 친절하셔요. 마지막에 갈 때 먹거리를 챙겨주셨는데, 골라먹는 재미가 있을 정도로 종류가 다양했어요.
1박 하는 동안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기분 좋은 하룻밤 정말 감사드립니다.
리뷰를 써달라는 부탁은 있었지만, 그런 이야기를 듣기 전부터 리뷰를 꼭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이 쪽의 여행은 처음인데 다음에 또 여기서 묵고 싶어서 삼척 주변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은 정도에요. 저렴한 가격에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또 뵙고 싶어요. 건강하세요~!
25.09.08가족의 삼척 철인 대회 참가로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습니다
1.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2. 가본 펜션 중에 최고라 할정도로 깨끗합니다
방 침대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고 욕실도 물기 없이 깨끗해서 머무는 내 편하게 지냈습니다
3. 해수욕장과 차로 2분 거리라 다니기 좋습니다
삼척 여행 생각 중인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4. 건물 앞 공간이 넓어 주차 걱정 없어 편합니다
새벽에 문에 걸어주신 과자랑 응원메세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25.09.02수영장도 꽤 크고 방도 깨끗하고 해수욕장도 가까워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셔서 다음에 삼척 또 오게되면 이제 고민없이 여기로 오면 될 것 같아요. 재방문의사 100프로입니다!
25.08.21엠마오 펜션을 이용한지도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네요. 일주일 전에 급하게 여행 계획을 짜고 엠마오 펜션에 방이 남아있어 첫날 숙소로 잡게 되었습니다. 양귀비 숙소를 이용했는데 객실 냄새도 안나고 1층 테라스 바로 앞이라 빛도 잘 들었어요. 화장실 샤워기 수압도 진짜 쎄서 좋았구요. 시간 맞춰서 사장님께서 바베큐 불도 넣어주시고, 심지어 스몰톡과 함께 고기를 구워주시기도 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구마도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긴 했지만 뭐 상관은 없었어요. 다음날 문 열어보니 손편지와 간식꾸러미, 수세미 등을 선물로 놓고 가셔서 정말 마음이 따듯해졌네요. 요즘 이런 숙소 없는데 서울에서 사라진 인류애.. 여기서 채우고 왔습니다. 숙소에서 덕산해변 차로 멀지 않고 오시다가 삼척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와도 편하더라구요. 엠마오 펜션 추천합니다!!
25.08.16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아주 깔끔하고 시설도 좋고 편하게 잘 머물다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