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3예약한 후에 수영장과 바베큐 불비용 따로 받아야한다고 하고, 또한 숙소 입구까지 엄청 높은 계단 올라가야하는데, 숙소 정보에 아무 사진조차 올리지 않습니다. 예약하고 가보니 물건 들고 어린 아기 둘이 데리고 올라가야하느데 남편 허리 아픈데 저녁내내 파스 붙치고, 애들은 두번이나 넘어질뻔 했어요.
항의 하니까 숙소 운영하는 회사에서는 이런 정보 알릴 이유가ㅜ어뵤다고 하면서 아무 보상 해주지 않음.
결국에 총 비용에 비교하면 숙소 안 시설도 서비스도 좋지 않습니다.
잘 알아보고 들어가세요~~
23.12.26저는 아고다에서 정말 많은 숙박 경험이 있지만한번도 리뷰를 쓰지 않았습니다
별로면 안가면 그만이지 하는 생각에요..
지금 작성하는 이유는 업장에게 정말 그런 방으로 투숙객을 특히 아이들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연휴에 만실이라 이용한 제 선택은 최악이였습니다
인테리어는 수십년된 인테리어에 바닥은 다 벌어져서 사이사이에 먼지가 가득했고
아이들을 위한 팬션이라고 하기엔 놀이시설이 있는방에는 조명이 너무 어두웠고
그방에는 미온수가 있는 풀이 있다고 했는데
미닫이문은 삐뚤어서 인테리어인지 들어서 열리고 밖에는 노천탕처럼 입김이 났으며
아이들을 맞이하는 시설이라고는 스티커와 미끄럼틀 전부
화장실은 밖에처럼 추웠어요
안방에는 우풍이 너무 심해서 침대는 사용도 못하고 요를 밖에 가지고 거실에서 자야만 했어요
정말 모든 식기구가 아이들 인원수에 맞는 식기구도 없었으며 왜 인원 추가로 돈을 받고선 식기구는 애들꺼가 두개뿐이였을까요???
정말 그비용이 세상에서 쓴 모든 돈중에 제일 아까웠으며 급하게 키즈 펜션으로 탈바꿈 하려 했으나 정말 최악이고 그렇게 돈버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