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5.03.29소형 203호
저렴해서 가성비 좋았어요~
살짝 아쉬웠던거는 헤어드라이가 없었다는거^^;
식당을 같이 운영하신다해서 가볼려고했는데 못가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식당도 가봐야겠어요 무튼 하룻밤 푹~~ 쉬고 왔네요!
23.09.24그전손님이 먹다가 버린 커피종이컵이 그대로 있고
휴지가 둘둘말려서 버린게 3뭉터기 있었어요..
손으로 만지기 싫어서 가위로 집어서 버렸네요
23.07.09이불도 2명분이 부족했고 타올도 4장만 준비되어 있엇음
방인도 어두침침하고 정말 후회되었음
에어컨도 성능이 별로 안좋았으며 무지하게 불편하게 이용하였음
23.05.29숙소 더럽습니다.
101호 사진에 나온 방과 완전 다릅니다.
비슷한게 아니고 다릅니다.
모서리쪽은 먼지 머리카락 엄청 많구요
5인 예약하고 잡았는데 수건 4장만 있습니다.
더 달라고 전화했더니 갖다준다하고 잠수탑니다.
2박했는데 2박동안 5명이 수건 4장으로 썼습니다.
토요일은 저녁 7시 좀 넘어서 전화한거 같은데 받을생각이 없더군요
23.05.29숙소 더럽습니다.
101호 사진에 나온 방과 완전 다릅니다.
비슷한게 아니고 다릅니다.
모서리쪽은 먼지 머리카락 엄청 많구요
5인 예약하고 잡았는데 수건 4장만 있습니다.
더 달라고 전화했더니 갖다준다하고 잠수탑니다.
2박했는데 2박동안 5명이 수건 4장으로 썼습니다.
토요일은 저녁 7시 좀 넘어서 전화한거 같은데 받을생각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