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간만에 동막해수욕장 저녁노을도 볼겸 1박으로 리뷰보고 바다요정펜션에 토요일에 일끗나고 부지런희 달려 1시간정도 걸렷어요.동막에 해수욕장에도착하니5시40분경에 해가 바다에 거의 걸려서 지고 잇어서 멋지게 사진찍고 바로 차로 2분정도가니 바다요정펜션에도착..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방도 통유리로 동막해변이 시원하게 한눈에 펼쳐지고 베란다에 차마시는 공간을 예쁘게 장식이 되고 넘 깨끗하고 깔끔...침구도 바삿바삿 향기로운 향과 베개도 높이가 딱맞게 잠도 잘오고 방도 따뜻하고 물도 따뜻하게 잘나왓어요..수건도 여유잇게 주시고 뽀송뽀송....저녁에 횟집가서 먹으려 햇는데 주방에 집기류와 그릇 고기불판 까스까지 숯불도 넉넉하게 주시고 완전 그냥 몸만 가서 고기랑 상추 쌈장만 사고 기본적인것만 사면 거기 주방에 다잇어서 참으로 놀랏어요...그래서 회안먹고 낭만잇게 가까운 마트에 가서 사가지고 와서 신랑이랑 맥주에 숯불에 고기랑 엄청 맛나게 먹엇어요..나머지 설겆이 하러 갖는데 여자 사장님께서 설겆이도 해주셔서 넘 감동 받앗어요..
이제 여기를 알앗으니 자주 가렵니다...사장님 감사햇읍니다
4.8
26.01.02
운영자님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부대시설 또한 불편함 없이 세심하게 잘 구비되어있구요. 무엇보다...낙조 뷰가....그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조금 낡았다는 것은 그냥 레트로감성으로 넘길 수 있을만큼 ^^
4.4
25.12.01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그만큼저렴한 가격에 가성비좋게놀수있음 공용바베큐장은 물론 놀거리가 그득그득한곳 일찍갈껄ㅠ늦게가서 밥먹고 잠만자고와서 아쉽다
상품 Q&A
숙소 소개
[숙소소개] 숙소 소개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진 섬, 강화도. 그 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저희 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로, 머무는 내내 바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 너머로 물드는 노을은 하루의 끝을 따스하게 감싸주며, 조용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잠시 쉬어가고 싶은 순간, 노을과 바다가 머무는 이곳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조용한 여유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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