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13우선 부득이한 사유로 기존예약날짜를 변경해야했는데,주인분이 흔쾌히 편의를 봐주셔서 우선 출발전부터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덕분에 아주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21.06.15숙소른 노부부께서 운영하시는 듯 해요.
도착할때 차소리듣고 깔끔한 인상의 할아버지께서 나와주시고,
정원도 아이가 뛰어놀만큼 충분해요.
고기구워 먹을때에도 아이혼자 안에 있어도, 거실창에 큰 모기장이 되어있어서 소통 가능하고, 급하게 당일아침에 잡은 숙소라서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 너무 즐겁게 놀다 왔어요.
숙소 내부는 노후된 부분이 있었지만, 이부자리는 깨끗해요.
해변가나 식당도 차량으로 5분~10분정도 거리에 많이있어요.
숙소
21.02.22가족들과 여행중 잠만 잘거라서 버렴한 숙소를 찾아 뭇었는데... 건물이 지은지 오래돼서 조금 낡아보이는 것 외에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ㅎ; 주인장의 친절함은 200% 만족입니다.,
22.12.11내부는 낡고 특유의 냄새인지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렸고
온수방향이 반대라 안나오는줄 알고 냉수로 세안 ㅋ
난방하나는 절절끓고
주변 편의시설 없고 이부자리는 얇지만 춥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