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합리적인 가격에 친절한 사장님,
편안하게 이용 가능한 시설들과
조용한 분위기까지 가족 여행객으로
충분히 여유로운 숙박이었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펜션입니다.
23.07.25지금껏 다녓던 풀빌라중에 수영장이 제일컷음
미끄럼틀 존잼
침구에 신경쓰심이 느껴짐
집에엿음 좋겟다고 생각한 적은 처음인듯
진짜 강추
23.07.07직원이 친절한것처럼 보이지만 장사해야하니까 어쩔수 없이 어금니 꾹꾹 물면서 참는게 보이는 친절. 가성비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지낼수록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묘한 곳. 온수풀 무조건 5만원 추가인데 날이 더워서 물이 안차가우니까 놀다 지침. 주변에 마트도 없어서 차로 20분 거리 가야하고 ,저는 다시 안가고 추천도 안함 . 개인적인 의견이니 저와 달리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듯. 끝.
23.06.06어른2+초등아이4명이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이 지금 가격이 많이 내린거라고 하셨는데.. 1박에 75만원에 예약했고 현장에서 추가비용 5만원(온수)+2만원(실내그릴) 이체 드렸어요. 실제로 실내그릴 사용안함…ㅎㅎ
침대가 넓어서 아이들과 나눠 자기 좋았고 티비고 커서 좋은데 볼일은 없었네요. 에어컨도 잘 나와서 좋았고, 무엇보다 수영장이 생각보다 커서 초등학생들이 놀기 너무 좋았어요. 깊이는 1m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튜브 두개 있고 비치볼 작은거 한개 있어요. 탈수기도 있는데 40분 걸림. 물 잘 안빠짐.. 손으로 짜는게 더 탈수가 잘됨ㅎㅎ
결론적으론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빼고요!
23.02.20we couldn’t ask for a better location. It’s right next to the Garden of the Morning Calm, close to 7-11, many cafes and restaurants. The pool, toys and play area were the highlights of the trip for my two young children. The host is very kind, friendly and helpful. I can recommend this pension and when we come back to the area in the spring/summer we will stay her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