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5b..b 가성비 최고입니다.
듣던대로 뷰 맛집 장난 아니라 그부분은 긴말 안합니다. 죽여줍니다.
일부러 평일에 갔는데 사장님 내외분 초 강력 서비스에 감동 대박이었습니다.
새 펜션이 아니라 기대 안했는데 깔끔하게 정돈되고 관리된 침구 덕분에 완전 꿀잠자고 다음날 나올때까지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다른분들 제발 가지 마세요~ 저희만 또 가게요 제발~~
24.05.21바다뷰는 정말 환상적이고 약간 이국적인 느낌이나 좋았네요
시설은 약간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고 주인장이 너무 친절하시네요
24.03.07앞에 걸리적거리는게 없는 최고의 바다전망과 바로 옆에 최고전망의 큰 카페
24.02.25뷰가 조아요
24.01.01우선 31~1일 해돋이 1박인데도 저렴한 가격이 좋았고 앞에 탁트인 뷰가 너무 좋습니다. 또 사람들이 심하게 붐비지 않아 좋았습니다. 입구쪽에 깔끔한 카페도 있어요. 가면 주차 자리 넉넉하고요. 사장님이 입구서 부터 안내와 객실 설명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사알짝 아쉬운 게 있다면 해돋이로 보러 간다하면 베란다 방향으로 보면 왼쪽 관자놀이 정도쯤에 해가 뜨기 때문에 잘 안 보입니다. 산책로 같이 옆에 길이 트여져 있는데 거기로 내려가서 바다 가까이 내려가서 바위 위로 가면 잘 보이긴 하더라고요. 나이드신 어르신은 위험하니 가까운 주변에 차로 이동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또 방음이 많이 안되고 아래 옆 소음 그대로 들려요. 근데 저희도 들떠서 안 떠드는 건 아니였어서 근데 사장님 내외분이 가까이 계신데도 아무런 터치를 안하세요. 놀러가면 다들 그러잖아요 덕분에 편하게 있었어요^^
난방이 잘 되서 내부가 아늑하니 집같은 느낌이였습니다. 2층이 침실인데 전기 판넬이 설치 되있어 난방도 잘되고 오히려 더워요 더워 ㅎㅎ 더블 침대와 싱글 침대가 있었는데 쿠션 좋고 아늑하니 좋았습니다. 인덕션 2구 설치되어있고 기본 식기 접시 (사기) 소주잔 (유리)와인잔 수저 집게 가위 식도 과도 뒤집게 후라이팬1 큰냄비 1 중냄비 1 채반 뭐 이런류는 다 있어요.
주방세제 일회용 수세미 있고요.
근데 식용유 포함 모든 조미료는 따로 챙겨가셔야 됩니다 . 고건 없더라고요^^;
욕실에 샴푸 린스 바디는 큰용량 비치 비누, 타올은 1회용이라 좋았음.
물빨 좋음, 변기 물 잘 내려감.
아무튼 이런 이벤트 적인 날이 아니라면 조용하고 바로 옆 카페도 있고 쉬러 간다는 느낌이 나 또 좋을 거 같더라고요. 잘 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