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9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에 자리 잡은 작은 펜션마을에 있는 숙소에요~ 숙소 내부는 깔끔~ 사진 그대로 입니다!
숙소 베렌다에서 바베큐 가능하지만 저흰 근처 수산시장에서 조개, 새우찜 포장해서 간편히 먹었어요. 조식 서비스는 현재 운영되지 않으며, 펜션 1층 마트는 아직 운영하지 않으니 숙소 들어올때 저녁, 아침꺼리 사가지고 오셔야해요.
근처 식당 없어요. 근처 이마트24 편의점은 있슴당.
숙소는 너무나 깔끔했어요. 식기, 침구류, 화장실 청소 깔끔해서 좋았구요.
샴푸, 바디, 린스는 큰통으로 채워져 있고, 치약은 1회용 작은거 주셔서 가지고 오심 더 좋을것 같아요.
침구류는 깨끗하고 편안했는데 매트리스가 말랑거리는 재질이라 옆사람이 움직임 같이 꿀렁거리는 매트였어요.
식기류는 너무나 깨끗해서 만족!!! 소금, 후추 양념은 있었습니다.
2층 201호 작은창으로는 바닷과와 일출이
침실 큰창으로는 낙조가 보여요^^
이 숙소의 장점은 월풀 욕조가 있는데요~
물도 뜨~~~끈~~~하구요~
요즘 어이없게 욕조 물값 받는곳도 있는데 이곳은 물값도 없고, 입욕제도 무료로 주신답니다!!
사장님 응대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다음에 또 올께요!!!
구지 단점을 꼽자면 수건에서 잘못 말려서 나는 냄새가 좀 났어요 😭 그래도 1박 2일 자는데 수건 넉넉하게 4장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