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의 아름다움과 푸른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을 지은 이 호텔은 초록색 나무와 푸른 바다로 둘러쌓여 있다.
도보거리에 해변이 있어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조금 더 깨끗하고 한적한 해변을 원한다면 차로 약 15분을 이동하면 나오는 이츠멜레르 해변으로 가면 된다. 도심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차를 타고 북동쪽으로 약 10분을 이동하면 번화가가 나온다. 길을 따라 늘어선 바에서 간단한 스낵이나 음료를 마시며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교통이 좋다.
호텔 전용 해변이 있어 자유롭게 해수욕을 할 수 있으며 호텔 내 수영장이 있어 바다에 나가기 싫으면 호텔에서 수영을 해도 된다. 뿐만 아니라 사우나, 터키식 목욕탕, 피트니스센터, 마사지센터 등이 있어 피로를 풀기 좋으며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라운지가 있다.
따뜻한 컬러로 장식한 객실에는 전화기, 미니바, TV, 에어컨, 욕조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객실 발코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지중해의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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