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6다음에 태안갈일생기면 또갈것같아요
25.10.13바닷가 바로 앞이라 생각했는데 큰 길을 건너야 해안가로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독채에서 머문 것이 아니라 그런지... 숙소 내 외부 청소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이라 느끼지 못했습니다. 바베큐 할 것이 아니면 차량으로 이동해서 식당까지 가야하는데, 콜택시는 잘 잡혔습니다.
25.10.06독채식으로 쓸 수 있어서 조용하게 쉬다 올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바베큐 그릴에 고기랑 새우도 구워 먹고 아침엔 조식도 먹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25.10.06펜션이니 숙소 컨디션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위생이 너무 별로입니다
객실 자체도.. 깨끗하다는 느낌이
전혀없어요.. 갖고 간 슬리퍼 신고 다녔고 숙소 안이 너무 습해서 에어컨을 켜고 싶었지만 에어컨 상태보고 포기했습니다.. 화장실 문 하나는 내려앉아서 닫히지도 않고 간신히 잠만 잤습니다..
조식은 자리가 꽉차서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그 날따라 이용객이 많았는지 밥도 부족했고 밥솥에 눌러 붙은 밥을 먹어야된다고 하시면서 옆에 누가 뜨디가 흘리고간 밥을 손으로 주워서 다시 밥솥에 넣고 휘휘 섞으시는데…;;; 애가 옆에 있어서 차마 한 말씀 못 드렸네요…
25.10.03장점 ㅡ
주변 시세대비 가격이 많이 저렴하고 수영장이 있고 한식으로 조식제공 사장님이 친절하심
(유아용 반찬은 없어서 김이나 반찬은 따로 챙겨가야함)
단점ㅡ
화장실에 곰팡이가 있고 대체로 깨끗하지 않고 버너에 환풍기가 없어서 조리시 환기가 안됨.
밤에 문열면 벌레들이 많아서 다들어올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