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6万博目的で宿泊しました。
堺駐車場まで下道で車で10分程度で近く良かったです。ホテルスタッフの方の対応も感じが良く大浴場もあったので満足です。部屋もキレイです。
女性と兼用の大浴場なので時間帯で区切られており女性は夜は20時くらい?までしか入れません。場所は食堂の奥でした。
25.01.13good
24.09.02일단 온갖 사이트에서 이 호텔에 인터넷 안된다고 해서 와 내가 진짜 너무 걱정하다가 못참고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wifi 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욕실에 물이 있구 어쩌구 저쩌구 많았는데, 에어컨의 물빠지는 구멍을 욕실 쪽으로 내놓은 거였음. 구조를 이해하니까 뭐 별로 더럽다는 생각도 안들었고, 그 물이 하수구쪽으로만 흐르기 때문에 욕실 바닥은 건조한채로 유지 가능함. 오래된 곳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방에 창문이 있어서 너무 좋았음. 열면 동네 풍경이 보임. 오래된 곳이라서 시설이 낡았고, 청소를 매일매일 닦고 그렇게 하는 것 같지는 않았음. 예민한 사람은 가지 마세요. 싱글 룸 방이 작은 편은 아님. 이 모든 마음에 안드는 것들을 다 상쇄할 수 있는 조식이 있다! 난 조식 맛있다고 되어 있길래 1000엔 주고 조식권 사서 먹었는데 매우매우매우 만족. 역에서는 좀 먼 편인데 뚤레뚤레 걷는거 좋아하면 평지라서 걷기 좋다. 바로 옆에 공원?도 있고 사카이히가시역 쪽으로 가면 고분 구경하는 것도 산책으로 할 수 있음. 나는 고분 빵 사먹으러 갔었음. 큰길로 다니는게 편함. 역쪽으로 조금 가면 스타벅스가 멋진 건물로 있음. 거기도 약간 머물렀는데 좋았다.
24.06.04My family and I have stayed here a number of times. It is easy for us to get to Oizumi Ryokuchi Park for sporting events.
The hotel offers a lot of parking which is a big plus.
The best part is the staff. They are incredibly friendly, helpful and always have big smiles when welcoming guests.
23.11.08조식 맛나고 생각보다 종류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