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돈 벌기 위한 곳..
방도 거실도 발바닥에 무언인가 밟히는 청소 상태도 너무 안 좋음.
부대 시설 이용 비용도 너무 비쌈.
5.0
23.07.09
9명의 가족이어서
방 2개, 화장실 2개인 방으로
예약했어요~
작년에도 방문했는데 좋아서
다른 가족들과 재방문입니다.
사장님은 엄청친절하셨구요
바베큐장도 잘 사용했어요~
바로앞이 홍천강이라
아이들 놀기도 좋고
가까워서 더 좋았네요~
3.4
23.06.02
깨끗한거 좋은거 따지면 더좋은곳으로 가야겠죠…;;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주요 시설/서비스
체크인15:00
체크아웃11:00
회의실
반려동물 동반
개별바베큐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2.8/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8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1.2
26.05.17
저녁10시에 체크인 하여 아침8시에 나가는 정말 잠만자는 일정이었는데 도착하니 방바닥이 냉골이었습니다. 갑자기 저녁 9시에 갑자기 예약하게 되어 예약한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바닥에 차갑겟구나 하고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당황스러운 것은 주인의 태도였습니다.
“좀 이따가 따뜻해 지겠죠?”하고 여쭈니
“장담못합니다.”(이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방안은 정말 냉골이었습니다.
주인장도 뭔가 찝찝햇는지 전기장판 하나를 주었습니다. (아이들 깔아주라고)
이불을 보고 더 충격받음.
이불은 채 5mm도 안될거같은 홑겹 침대 패드 뿐 딱딱한 냉골바닥에 돗자리 하나 펴고 자는 수준이었습니다.
정중하게 혹시 이 이불이 전부냐 하니
그렇다 합니다. 당황했지만 바닥이 따뜻해질 것이라 믿고 아이들을 점퍼를 입혀 재웠습니다.
새벽 2시
냉골바닥 바로 위 깔아놓은 전기장판은 열이 전. 혀. 오르지 않았습니다(바닥이 너무 차서 전혀 난방이 안됨)
난방이 전혀 되고있지 않아 주인장에게 전화하여
이 방에 난방이 안들어오는 것 같다 문의하니
자갈바닥으로 분명 작동은 되는데 오래걸린다고 설명합니다.
일단 방이 너무 차니 해결방안을 달라 하니
죄송하다며 저희 방에 연결된 방 문을 열고 침대 매트리스를 주시고
두터운 토퍼 메트리스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탁안된것 같은 누가 쓰던 너저분한 털이불을 잔뜩 주셨습니다.
순간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미 이 방에 바닥난방이 잘 안되는 것을 알면서
돗자리 같은 홑겹 이불을 아이들이랑 깔고 자라고 이불 더 없냐 물어볼때 없다고 안주시고는
새벽 2시에 냉골방에서 도저히 잘 수없다하니 그제야 죄송하다며 아주 손쉽게 두툼한 토퍼와 침대매트리스를 주다니.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아주 황당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방 옆에 연결된 방에 메트리스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참나.
제인생 머리털 나고 이런 불만 리뷰 처음 써보네요. 주인장 아저씨 그렇게 장사하시면 안됩니다.
이미 난방 잘 안되는줄 아셨으면 최소한 저희가 요청했을때 이불이라도 주고 가셨어야죠.
저희는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체크아웃하고 나올때 방 싹다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심지어 화장실 베수도 잘 안되서
샤워 2분하면 문지방 밖으로 물 셀거같습니다.
화장실 수영장되요.
4.4
25.01.27
가족이 머물기 좋아요 ㅡ추운 날씨 뜨뜻하게 뎁혀놓고 기다려주셨어요
2.8
23.12.24
청결 및 보수 필요.
2.2
23.07.21
너무 돈 벌기 위한 곳..
방도 거실도 발바닥에 무언인가 밟히는 청소 상태도 너무 안 좋음.
부대 시설 이용 비용도 너무 비쌈.
5.0
23.07.09
9명의 가족이어서
방 2개, 화장실 2개인 방으로
예약했어요~
작년에도 방문했는데 좋아서
다른 가족들과 재방문입니다.
사장님은 엄청친절하셨구요
바베큐장도 잘 사용했어요~
바로앞이 홍천강이라
아이들 놀기도 좋고
가까워서 더 좋았네요~
상품 Q&A
숙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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