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01연휴가길어 갑자기 예략한 숙소였지만 아고다로 바싸지 않은 가격으로 예약했어요. 더블침대가 있는 침대방에 큰 거실이 있어 답답하지 않게 1박 잘 쉬다 갑니다.
저녁은 횟집을 가려고 했는데 주변에 걸어서 갈만한 횟집은 없어서 택시타고 나가야했지만 그래도 숙소앞에 바다도 보이고 숙소안에 샴푸,린스.워시,전자렌지등 필요한건 다 갖춰있고 같은층 복도에 정수기도 있어요. 팬션이지만 내부에 엘리베이터도 있어 짐운반이 수월했어요
23.06.16부안은 처음 가보았는데 이 숙소 덕분에 좋았어요! 가격도 괜찮았고 또 바베큐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사장님 내외분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좋은 추억 쌓았습니다~~
23.02.19
우선.
사진과는 조금다릅니다.
그리고후라이팬사용하려고하다가
바로종이호일사러가게되네요.
도저히그곳에음식을조리할용기가.ㅜㅜ
또한
층간소음장난아님..
사람들발걸음소리는기본.ㅋ
늦은밤에는윗층사람들의얘기하는소리, 떠드는소리다들립니다.
언제까지놀았는지 시간체크가능할정도.^^
그래도 놀러왔으니.백퍼이해~
이런상황을겪으니.
젠장아이들한테 뒤꿈치들고 걸으라고 했는데.
미안하네요.
물론그곳을선택한자신이큰잘못.ㅂ
갑자기당일예약하는바람에.ㅜㅜ
여행은미리미리준비해서.
스트레스없이 즐겁게다녀오세요.
22.12.05위치가 바다는 보이나 바로 앞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방상태는 좋았습니다.
22.09.06사장님은 친절하셧는데
침구류 위생상태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