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8급하게 정한 숙소였는데, 낭만 가득한 카라반에서 따뜻한 1박을 보냈습니다~~~늦게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입구까지 나오셔서 주차도 알려주시고 넘 친절하셨습니다! 다음날 퇴실하려고 할 때 사장님께서 "아이와 눈썰매 타고 가세요"라고 하시면서 직접 안내까지 해주셨어요! 사장님의 세세한 배려가 느껴지고 겨울에 눈썰매도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카라반 여행이었습니다:)
25.10.07went there with family during Chuesok Holiday. The cleanliness aspect could be improved.
The host provided us with heated blanket, and floors were also heated.
25.10.06위생만 눈감으면 감성넘칩니다 친절하세요
25.09.084인 가족.. 보통의 가족. 늘 가성비를 따지며 캠핑장을 예약한다. 그러나 이곳은 정말 아니였다ㅠㅠ 단순히 시설의 낙후화가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관리의 부실이였다. 여기저기 낡은것과 더럽고 어수선 한건 확실히 다르다. 잡초는 정리가 안되었고 주변 곳곳엔 온갖 집기 시설물품 등등이 방치되어 있었다. 카라반 대형1호 숙박하러 갔으나 오후 간식만 챙겨먹고 도저히 숙박을 할수 없어서 5시쯤 나와버렸다. 맞은편 카라반 소형에 오신 50대 부부께서도 고민하다가 오자마자 가시고...아이들 어릴때부터 캠핑을 다닌지 10년가량... 늘 가성비 따져 다니는데 여기는 정말 아니였다. 연세가 조금 있으신 할어버님께서 정말 친절하였으나 그렇다고 해서 편히 숙박하기는 힘들었다. ㅠㅠ 바로 코앞에 있는 신생글램핑장 마루와 글램포레를 한바퀴 돌아보다가 거기에 빈룸이 있었으면 거기로 바로 옮기려고 했으나 없어서 30분 거리 다른 글램핑장으로 가서 결국 숙박하였다. 이제 전반적으로 리모델링을 하셔야 하지 않나 솔직히 생각해봅니다.
25.08.13사장님이 좋은 자리의 카라반으로 소개시켜 주시고 숯불도 잘 피워주셔서 편안하게 있다 갑니다.
바로 옆에 다른 글램핑장도 있긴 하지만 거기만큼 모여있지 않아서 좀 더 지내기 편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