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3시설,집기등은 오래된세월에 흔적이 있지만 관리를 깔끔히 잘하셔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낡은건괜찮지만 지저분하면 머물기 싫을정도로 별로거든요..
근데 여긴 가족분들이 관리를 엄청한거같아요.
여자들은알죠..눈에안보이는 부분들이 다 보이거든요..근데 깨끗해요..
저렴하게 불편함없이 정말 만족스럽게 머물다 갑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정감있으시고 오래오래 건강히 운영해주세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05.10숙소도 낡긴 했지만 관리가 잘되어 깔끔하며 사장님들도 모두 친절하고 따뜻하세요 2만원에 숯 추가해 고기 구워 먹는데 김치 3종세트까지 받아 넘 놀랐어요. 체크인하는 날 해루질 위해 간조 시간 맞춰 오전 9시쯤 왔는데 비도 부슬부슬 오고 바람 불어 추웠는데 옷을 애매하게 가져와 몸이 좀 안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방을 들어갔더니 미리 훈훈하게 난방해놓으셔 피로가 싹 가셨어요 아주 절절 끓게 난방을 해주셔 따뜻했답니다. 너무 더우면 잠깐씩 문열면 서늘한 바람 들어오고 옛날 시골 할머니댁에서 지낸 추억 생각나고 그랬네요. 샤워기 물수압도 최고에요. 바다뷰 최고!
26.01.01연말에 일몰, 일출을 보기위해 태안으로 가서 리슈채펜션을 이용했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펜션 근처에 방포해수욕장이 있는데 멀리 나가지않고도 가까이서 예쁜 일몰을 볼 수 있었고, 방 안에서도 해가 뜨는 걸 볼 수 있어서 숙소에서 따뜻하게 일출까지 보고 왔습니다 :) 침구류도 깨끗하고 난방도 잘 되어있어 꿀잠자고 왔어요 ^_^ 바베큐장에서 고기사서 구워먹었는데 서비스로 엄청 맛있는 김치까지 주셨어요!! 정말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기분좋은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 풀리면 물놀이하러 또 오겠습니다 ㅎㅎㅎ
25.11.16부모님동반 8명의 성인이 하룻밤 묵었습니다
펜션의 연식이 좀 있음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잘 정돈되고 편리한 숙소여서 내년 봄에 다시 조개 케러 올 결심을 하고 갑니다
바베큐장 이용시에도 여러모로 신경써 주시고 맛난 김치와 파김치도 제공해 주셨어요.
숯도 고급 고기집에서 사용하는 좋은 숯을 사용하시는 거에 한번 더 감탄했딥니다.
이침. 저녁으로 조개캐기 체험을 했는데
집에 잘 가져갈 수 있도록 냉매도 넣어 포장해 주시고 바닷물도 따로 담아 주셨어
요~감동
정말 불편함 없이 잘 쉬다 갑니다
인심좋은 환한 미소로 3대의 차가 다 빠져나갈 때까지 배웅도 해 주셨고요~
25.10.03숙소가 오래된 건물이지만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고 위치가 해변이랑 가까워 밤바다도 잘 보고 파도소리도 잘 들으며 묵었습니다 날이 좋으면 낙조도 보려했는데 구름이 많아 못본게 아쉽네요. 맑은날엔 낙조도 이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