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9나이드신 노부부는 매우친절합니다.
배려하고 돕고 챙겨주십니다.
목욕탕은 작고 불편함을 감수해야합니다.
일본 전형적인 목조건물로 숙소가 있는 2층에 가는 동안 삐걱대는 소리를 주의해야하며 계단은 안전을 요합니다.
위치도 교통이 불편한 편입니다.
그러나 오래된 전형적인 일본 주택을 경험하고 그들의 삶과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24.12.14여관이 깨끗하고 주인 부부가 친절하세요
24.11.18They offered me a ride to the Eki at 0450 AM. They were very kind and spoke more English than I spoke Nihongo
24.05.06The people there are the sweetest and the kindest I have ever met and they gave us a crane origami as a souvenir
23.09.20숙소에서 역까지 거리가 좀 멀지만 로컬 분위기 좋아하면 추천! 할아버지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 위생도 깔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