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1위치는 구글맵보고 가시면 안됩니다, 올라가다가 숙소 맞은편 에 있어요!, 숙소는 깔끔합니다, 어메니티는 진짜 기본적인것만 있고, 방음 문제 좀 있긴한데 저녁 6시만 되도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겨울에는 비추인게 방 자체는 따듯한데 화장실 욕실은 추울것 같습니다.(방에 있는 히터로 난방함) 온천은 그냥 다이노코유 갔어요 ^-^
25.10.02숙소는 너무 좋았다. 전통 료칸에 현대식 인테리어로 갓 리모델이 되어 있어서 너무나 깨끗하고 좋았다. 그런데 문제는 숙소에 포함된 온천이다. 아주 약간 걸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온천탕은 너무나 오래되고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라 무서운 마음까지 들어 탕에는 아예 들어가지 않고 샤워만 급하게 하고 나왔다.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남탕을 간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너무 무서워서 샤워만 하고 10분만에 나왔다. 숙소를 리모델링을 했으면 온천도 했어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다음날 아쉬워서 다른 대중온천에 가긴 했는데 결국 전날 온천물이 확실히 좋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리모델링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