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5불꽃놀이 축제 보고 막차가 끊겨 여자 둘이서 급히 잡은 숙소입니다. 문제점이 굉장히 많아요.
객실 키x, 외출 시 문 잠그지 못함.
달라고 하니 카운터에서 감시하고 있으니 안전하다면서 키 안 줌.
침대 시트가 ㄹㅇ 노란색. 진짜 와…. 사람이 어떻게 땀흘리며 누워있었는지 알 수 있어요.
원래 노란색이 아니라, 사람 누운 자리만 노란색임..
위생상태 최악.
하ㅜ 도저히 못 자겠어서 수건 깔고 몸 구겨서 잤고요.
주변에 노래방도우미콜 등등 불법 유흥업소 시설이 존재하여 보안이 안되는 숙소상 여자 혼자 잠들기 너무 무섭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서로 돌아가며 1시간 간격으로 깼습니다. 여긴 진짜 피하세요
25.05.05취소안돼서 그냥 새벽에 나옴
너무 더럽고 주차도.안되고 담배연기 냄새
24.12.17주차이용이 불가하며
카운터에 주차 안내를 문의하엿으나
매우 불친절하고 귀찮다는듯 응대하고
시설은 80년대 낡은 모텔 수준으로
문고리도 고장이고
조명도 교체를 않 하여 어두침침함
절대 이용 말아야할 돈이 아까문곳
24.08.25First, it's hard to find, the name online doesn't match the physical sign, and it's located in a dark alley. There are no keys to lock the room and doesn't feel clean. The cigarette smell is super strong.
24.05.02들어가자마자 담배 찌든내 나니까 숙소 위생상태부터 걱정되더라고요 .... 찝찝했는데 당장 사ㅣ용하러왔으니 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