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1Wonderful experience! Fond memories and good stay. Would recommend.
26.01.25짧은 시간이지만 아주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무엇보다 아주 좋은 사생활 보호와 조용함이 좋습니다.
다만, 별관이기때문에 본관 이용은 무조건 택시를 이용하세요. 눈이 정말 많이와서 보기 좋지만 이동이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26.01.20체크인전 메일을 보냈지만 자세한 설명도 없었고 우리는 온천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본과과 거리가 15분인 되어 눈오는 길을 3번이나 다녀왔으며 10시가 되면 문이 닫히는 시스템, 숙소에 아이패드가 설치되어 질문하라고 했으나 답이 없고, 변기는 막혔고 숙소로 배달된 식사는 차가워서 먹기에도 불편 쉬러간곳에서 설겆이 까지 하는 일도 발생했네요. 처음가는 곳인데 너무 소통도 안되고 비용대비 이런곳은 처음이네요..에치고유자는 아름다웠지만 다음에 이비용으로 여기 료칸은 안갈듯합니다. 직원도 너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