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호를 품은 자연 친화적인 펜션 호수 전경과 함께 아름다운 달강만의 정원을 즐기세요.
아름다운 자연속의 흙냄새와 물안개의 설레임 '달 그리고 강'
흙 냄새, 자연에서 몸과 마음을 맑게.
아침이면 살포시 피어나는 물안개의 설레임 .
바쁜 일상을 탈피하여 조용하고 아늑한 호수가를 거닐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곳...
저희 달 그리고 강은 소나무로 지은 곳으로 자연의 내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한 별장 같은 쉼터와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공간과 한폭의 수채화 같은 진양호와 적송에 둘러 쌓인 자연 속의 조용한 곳!
생각만해도 즐거운 여행, 저희 달 그리고 강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한폭의 수채화 같은 진양호와 적송에 둘러쌓인 자연 속의 조용한 곳 / 조용한 숙소입니다.
조용히 쉼을 원하는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