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얀바베르입니다. 우리 숙소는 구룡포 시장에서 차로 5분 거리의 해변에 위치한 차분하면서도 스타일이 살아 있는 독채 펜션입니다. 연인이나 가족들이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주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조용한 휴식처입니다. 2층 테라스에서 동해의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 거실에서 보이는 등대 불빛, 느긋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숙소 앞 방파제, 삼정 해수욕장 걸어서 8분 거리의 구룡포 주상절리, 차로 3분 거리의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 차로 5분 거리의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차로 8분 거리의 호미곶 상생의 손, 등대 박물관 등 일상에 찌든 심신을 정화 시켜줄 수 있는 최상의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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