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펜션이 있다니 할 정도로 신비하고 작은 섬, 월등도 자연 깊숙이 자리한 메종드헤브는 소나무향과 바다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전 객실 바다를 볼 수 있고 특히 붉은 선셋은 매일 조금씩 다른 색깔로 눈을 뗄 수 없게 황홀합니다. 전래동화 별주부전의 발원지인 월등도는 토끼섬과 거북섬이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간조 시간에 물이 빠져야만 나타나는 길(모세의 기적)로 월등도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하루 두 번 7시간 정도씩 길이 열리고 물때가 맞지 않을 때는 배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입/퇴실 시간이 다른 펜션과 조금씩 차이 날수 있으니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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