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충신당동계정온고택펜션, 거창군, 한국
숙박날짜 선택
성인 2명, 아동 0명 / 객실 1개
거창 충신당동계정온고택펜션
거창 충신당동계정온고택펜션
펜션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강동1길 13 (강천리 50-1)
지도
이용후기
4.0(11개)
5.0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접한 정취가 가득한
고택의 하루가 저희 가족 모두에게 추억을
가득 만들어준 편안하고 포근함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할 정도의 편안하고 안락한 날이었습니다.
주인 어른의 편안함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 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1.8
방안에화장실과씻는곳이없어불편했습니다.
밖에나가야해요. 괜찮을줄알았는데. 비도오는데. 화장실갈때마다밖으로나가는게불편하고..샤워장에도쓰레기통없어요.방안에도쓰레기통없고ㅜㅜ공동으로사용하는부엌에도쓰레기통없습니다. 고기구워먹으려면불판이랑숯사가야합니다.
마당??에서구워먹어야하는데마당을훤히밝힐수있는불이없어서어둡습니다. 고기구워먹으려고플라스틱의자에앉다가의자가오래되어부숴지는바람에등에상처도크게입었습니다…
한옥이라너무예쁘고기대를많이했던탓인지. 아쉬움이많이남습니다.
2.4
공동화장실,사워실 너무불편
4.8
이곳은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시간 여행입니다.
평소 꼭 한 번은 해보고 싶었던 한옥스테이를 정온고택에서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무려 200년이 넘은 고택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정성껏 관리되어 왔는지 한 공간 한 공간에서 고택의 기품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현대적인 편의시설에 비해 불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 불편함조차 이곳의 ‘시간’과 함께 머무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도어락이 아닌 끼익대는 대문과 나무걸쇠,
삐걱삐걱 꽉 닫히지 않는 한지가 발린 나무 창살문.
저는 오히려 불편함들이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머물다가면 아무래도 계속 보수하고 고쳐나가야 할텐데
저는 이 모습이 더 헤쳐지지않고 또 200년 후에도 누군가에게 보여지면 좋겠어요.
거창의 별빛이 가득한 고요한 밤, 기와지붕 너머로 들려오던 자연의 소리들—그 어떤 숙소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평온함이었습니다.
정온고택은 누군가의 손때와 애정, 그리고 긴 세월의 이야기들이 켜켜이 쌓인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영광이고
후손분들이 이곳을 이렇게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사님도 밤늦게 입실했음에도 여러가지 안내와 함께 아침 간단한 끼니까지 계속 신경써주셨고 퇴실시간까지 웃으며 배웅해주셨습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습니다.
5.0
고즈넉한 분위기와 호스트와 환대가 인상젇인 한옥 숙소입니다. 인근에 산챡하기 좋은 수승대와 로컬 맛집도 있어 조용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멋진 다실이 있는 사랑채의 여름도 기대됩니다.
주요 시설/서비스
체크인15:00
체크아웃11:00
개별바베큐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4.0/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11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11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2.4
사장님이 고택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심하신지, 수건 등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입실후에 가져다 주심. 필요한 물품이 없고 벽장 서랍등에는 자기네들이 안쓰는 물건을 가져다 놓은 듯함. 침대있는 방을 일부러 골랐는데 돌침대였음. 너무 딱딱해서 바닥에서 자는 것과 매한가지임. 창문이 없어어서 답답하면 방문을 열어둬야함. 방문 잠금장치 등 시큐리티가 없어 불안함. 집 앞에 별다른 간판이 없어 찾기가 어려움(동네가 다 한옥집이어서 비슷비슷함)
5.0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접한 정취가 가득한
고택의 하루가 저희 가족 모두에게 추억을
가득 만들어준 편안하고 포근함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할 정도의 편안하고 안락한 날이었습니다.
주인 어른의 편안함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 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1.8
방안에화장실과씻는곳이없어불편했습니다.
밖에나가야해요. 괜찮을줄알았는데. 비도오는데. 화장실갈때마다밖으로나가는게불편하고..샤워장에도쓰레기통없어요.방안에도쓰레기통없고ㅜㅜ공동으로사용하는부엌에도쓰레기통없습니다. 고기구워먹으려면불판이랑숯사가야합니다.
마당??에서구워먹어야하는데마당을훤히밝힐수있는불이없어서어둡습니다. 고기구워먹으려고플라스틱의자에앉다가의자가오래되어부숴지는바람에등에상처도크게입었습니다…
한옥이라너무예쁘고기대를많이했던탓인지. 아쉬움이많이남습니다.
2.4
공동화장실,사워실 너무불편
4.8
이곳은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시간 여행입니다.
평소 꼭 한 번은 해보고 싶었던 한옥스테이를 정온고택에서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무려 200년이 넘은 고택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정성껏 관리되어 왔는지 한 공간 한 공간에서 고택의 기품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현대적인 편의시설에 비해 불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 불편함조차 이곳의 ‘시간’과 함께 머무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도어락이 아닌 끼익대는 대문과 나무걸쇠,
삐걱삐걱 꽉 닫히지 않는 한지가 발린 나무 창살문.
저는 오히려 불편함들이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머물다가면 아무래도 계속 보수하고 고쳐나가야 할텐데
저는 이 모습이 더 헤쳐지지않고 또 200년 후에도 누군가에게 보여지면 좋겠어요.
거창의 별빛이 가득한 고요한 밤, 기와지붕 너머로 들려오던 자연의 소리들—그 어떤 숙소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평온함이었습니다.
정온고택은 누군가의 손때와 애정, 그리고 긴 세월의 이야기들이 켜켜이 쌓인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영광이고
후손분들이 이곳을 이렇게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사님도 밤늦게 입실했음에도 여러가지 안내와 함께 아침 간단한 끼니까지 계속 신경써주셨고 퇴실시간까지 웃으며 배웅해주셨습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습니다.
상품 Q&A
숙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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