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여귀산 아래 국악원이 자리 잡고 오봉산이 바다를 머금은 곳. 귀성삼거리 된재 기슭에 조그만 다락을 얹어 아담한 집을 지었습니다. 새들의 노랫소리로 아침을 열고, 밤이면 하늘은 온통 별천지가 됩니다. 우리 식구만 보고 즐기기엔 너무 아까워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것처럼 이곳에 오셔서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평온한 마음 되시길 바랍니다. 산과 바다, 자연이 그리우면 언제든 오세요. 아름다운 휴식이 있는 진도 가휴재(佳休齋)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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