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2소음에 굉장히 민감해서 조용한 방 달라고 했는데 계단 옆… 게다가 방에서 정체불명의 우우웅 소리가 묵는 내내 들려서 귀마개 끼고 잤습니다.
처음엔 타종소린줄 알았음ㅋㅋㅋㅋ하…
이틀이나 묵었는데 좀 고통스러웠고요.
첫째날 새벽에 화장실가다가 침대밑으로 작은 바군이 스르륵 사라지는거 목격(놀랍게도 소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
조식은 셀프 계란후라이, 식빵 한조각 토스트, 커피 마셨습니다. 감귤주스는 제가 못찾은건지 안보였고요
터미널에서 가까운 점, 편리한 캐리어 보관이 가장 큰 장점이고 일부러 찾아 갈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주머니 가벼운 학생이나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좋을듯.
25.02.16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위치가 깡패여서 혼자 여행 오시거나 커플 분들은 여기 숙소 강추합니다. 사장님도 털털 하시고 착하십니다 ㅋㅋㅋㅋ.. 처음에 인상은 무서우신줄 알았는데 속은 엄청 착하십니다... 그리고 1층에 보드게임도 있고 조식도 맛있어요!!
24.12.17고속버스터미널 역과 매우 가까워서 버스를 타고 불국사, 동궁과 월지, 경주박물관 등을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
대릉원과 천마총, 금관총, 황리단길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24.07.16The host was friendly at check-in. The female dormy was opposite side of the street from the main hostel. The dormy building was very clean, including the bed and dorm room, bathroom and common space. Breakfast area is spacious, where you have access to eggs, toast, tea, coffee. It's 5 minutes walking distance to the buses, 10 minutes to restaurants/bar area and convenience store is around the corner. I had a nice stay of 2 nights.
23.11.30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게스트 하우스 였는데, 이번 경주여행에서 운좋게 빈방이 있어서 예약하게 되었음.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그 내용이 담긴 안내문까지 주셔서 좋았음.
솔직히 방은 완전 심플하고, 작고 ,화장실도 별로였지만.....1층 공용공간의 분위기가 좋아서 밤에 야식 먹기 좋았고, 조식도 간단하지만 준비되어 있어서 행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