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인장입니다.
저희 마카쉐는 주인장인 제가 암 수술 후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요양을 하기 위해 지어진 집입니다.
경주의 천연황토와 소나무 숯, 느릅나무, 쑥으로 몸을 치료하기 위해 직접 구한 귀한 재료로 직접 지은 집입니다.
저는 이 집에 머물며 지금은 암이 완치되었습니다.
마카쉐는 작은집, 중간집, 주인집 각 독채의 3개의 집이 나란히 있으며
주인집엔 주인이 머물며 작은집, 중간집만 펜션으로 운영중 입니다.
방문을 열면 소나무향, 쑥향과 함께 자연 웰빙이 되는 집.
집 앞에 빨래터가 있고 옆으론 냇물이 흐르고 뒤엔 소나무 숲이 있어 자연이 살아 숨쉬는 집 입니다.
마카쉐의 난방은 한국의 전동 방식의 온돌 방식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펴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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