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4이불에는 노랗게 오줌싼 자국있고 축축했고, 종이컵은 다 사용한거였음
1차 오줌싼 이불 발견, 이불만 바꿔준다길래 매트도 축축해서 방을 바꿔달라함
바꿔준 방 문 열었는데 담배 쩔은내가 너무심해서 신발도 벗지못하고 재확인 요청, 거짓말않고 5분전까지 담배핀듯 심한 냄새였음
세번째방 들어가서 짐풀고 좀 앉았다가 냉장고 안에 있던 종이컵 꺼냈는데 죄다 사용했던거임.
그냥 물자국도 아니고 저렇게 심한데ㅡㅡ ?
와서 확인해보라하니 자긴 올라갈수없다하고, 죄송하단 말 한마디없이 종이컵 새로 준다길래 그러면 끝이냐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안먹었으니 된거 아니냐하다가 방 들어간지 40분인데 이제 얘기하냐며 자작 의심까지 함.
여자사장 자기는 사장 아니라고 우기던데 직접 콜센터 전화해서 취소하고 취소카톡 받는걸보니 지가 사장임. 씨발놈 어쩌고 욕하길래 대화안되서 문닫았더니 왜문닫고 지랄이냐며 문열고 또 다 들리게 청소아줌마랑 욕 시전. 일부러 들으라고 문 열고 욕하면서 나오지는 않음 ㅋㅋㅋㅋㅋ 이런손님 처음이라던데 이런 숙소도 처음입니다만? 결국 취소요청하고 우리돈으로 2만원 대리불러서 새벽1시에 숙소옮김. 대리비 달랬더니 방을 3개나 해놓고 돈도 달라하냐며 시트 다 갈아야해서 고생이라던데, 애초에 지들이 제대로 해놨으면 우리도 방 안옮겼을거고, 손님 받으면 시트 받는건 당연한 기본인데 그게 우리탓임? ㅡㅡ 청소제대로 안된건 청소담당아줌마 소관이지 자기 관할은 아니라던데. 무튼 황당한 소리 너무 많이 듣고 기분 잡친 하루. 대구 여행이었는데 이 도시가 최악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