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4.06.29FOREST A Type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숲 속에 있어
숙소로 향하는 모든 길이 다 힐링이였습니다.
밤에 별빛정원도 꼭 가보세요:)
26.05.18가족들과 이용 후
친구들과도 가고
숙박안해도 나인블럭 카페이용과 소다 신발몰 이용에 재미 붙였습니다.
26.05.14수영장.사우나등 편의시설에서 객실로가는 길이 멀진않은데 꽤 가파릅니다. 연세있으신 분들이 오르기엔 힘들어요. 사우나에서 하수구 악취가 많이나서 야외탕만 이용했어요.시설은 깔끔한데 악취는 꽤 심해요. 나인블럭 키친은 가격대비 맛이나 양이 그닥 좋진않았고 대신 카페는 밀크티 소금빵 케이크 자두에이드 커피 다 맛있어서 퇴실시 빵을 사왔습니다. 객실은 깨끗해요~ 별빛정원에 별기대없이 갔다가 생각보다 넓어서 한참 산책했어요. 별빛정원으로 들어가시면 알파카랑 앵무정원으로 이어집니다. 낮에 가서 알파카 앵무보려면 다른입구로 들어가야하는데 엄청 가팔라요. 저녁때 별빛정원쪽으로 가시면 완만한길이라 편합니다. 한번쯤 가볼만한곳입니다.
26.04.17일정상 짧게 머무는게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
숙소의 청결이 중요한데 커피트리 숙소 상태는 매우 만족이었습니다.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았어도 소음없었고, 넓은 룸, 룸 내 공기청정기 비치 등… 또 숙소내에 이미 별빛 정원, 가든, 사우나 등 별도 시설 등이 있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주말 세미 부페식 조식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직원 분들의 친절함은 돋보이는 수준이었어요. 여러가지면에서 세심한 신경을 쓴게 느껴지는 숙소여서 재방문을 하고싶어진 곳이었습니디.
26.02.20예약하려면 늘 매진이고 후기가 좋아서 와보고 싶었는데 하필 겨울에 와서 아쉬웠습니다
수영장이나 사우나도 간 날 마침 휴장이라 이용을 못했고 산책길도 추워서 오래 걷지 못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빛공원? 이라는 산책코스는 참 예뻤습니다 이 모든게 봄/가을에 왔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클 정도로요
모쪼록 조용한 공간에서 잘 쉬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