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8첫날 오전에 숙소안내사항을 메세지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오지 않아, 물어물어 연락을 시도했는데, 좀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오후 3시에 메세지 갑니다. 입실은 4시입니다. 그러고 끊었습니다. 좀 불쾌하기도 했지만, 이왕 여행온거니 참자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3시가 좀 넘어서 메세지가 와서 입실을 했는데, 사진으로 본 것과 동일하게 전망 좋고,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수압이 좀 약해서 욕조에 물 받는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위치기 너무 좋았어요요. 송도케이블카 때문에 주변에 먹거리와 구경거리, 다이소, 카페 등이 있어 편리했어요. 수건이 걱정이였는데, 매일 매일 새수건을 문고리에 걸어 주셔서 너무 잘 쉬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거실에 자려니 냉장고 소리가 낮게 지속적으로 나서 첫날은 잠을 설쳤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배란다에서 맥주와 먹거리를 사와 밖을 내다보면서 먹으려니, 너무 운치있고, 좋았어요. 처음 불쾌감은 없어졌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