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빛이 비치는 아래, 월하고택입니다. 월하고택은 은 오직 하루 한팀만을 위한 130평의 독채 한옥으로, 독채와 마당, 자쿠지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입니다. 월하고택은 거실, 안방(침실), 작은방(침실), 황토방, 마당(실외 자쿠지), 욕실(프리스탠딩 욕조), 안방 화장실, 주방의 총 8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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